숫자로 이야기합니다
'개선될 것 같다'가 아니라 '접촉 열저항 0.15 K/W 감소, 정션 온도(Tj) 3.2°C 하락'으로 보고합니다. 그 숫자가 나온 경계 조건과 가정값도 함께 공개합니다.

About
저희는 방열 부품을 만들거나 유통해 이윤을 남기는 회사가 아닙니다. 특정 부품이나 공법에 이해관계가 없기 때문에, 제품의 성능 · 공간 · 원가 조건에 가장 맞는 방열 구조를 있는 그대로 제안할 수 있습니다.
열 문제는 설계·해석·제작·양산 어느 한 단계에서만 풀리지 않습니다. 해석 결과가 좋아도 그 형상을 만들 수 있는 공정이 없으면 의미가 없고, 시제품이 잘 나와도 양산 조건에서 재현되지 않으면 다시 원점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판단(컨설팅)과 실행(에이전시)을 함께 제공합니다. 해석으로 방향을 정하고, 그 방향대로 만들 수 있는 협력사를 찾아 실물로 검증하고, 양산 조건까지 이관합니다. 고객사 입장에서는 창구가 하나입니다.
특정 방열 부품사에 소속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히트파이프가 답인 경우와 그라파이트 한 장이면 되는 경우를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개선될 것 같다'가 아니라 '접촉 열저항 0.15 K/W 감소, 정션 온도(Tj) 3.2°C 하락'으로 보고합니다. 그 숫자가 나온 경계 조건과 가정값도 함께 공개합니다.
두께(Z-height), 중량, 목표 BOM 원가, 팬 소음, 양산 수량. 이 제약을 모르고 나온 해석 결과는 실무에서 쓸 수 없습니다. 착수 전에 제약부터 정리합니다.
해석과 실측의 차이를 그냥 두지 않습니다. 시제품 실측 데이터로 해석 모델을 보정하고, 상관검증을 거친 모델만 다음 파생 모델에 재사용합니다.
만들 수 없는 형상은 처음부터 제안하지 않습니다. 공차, 조립 순서, 검사 방법까지 고려해 설계안을 제시합니다.
필요한 범위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상황별로 적합한 모델을 함께 적었습니다.
특정 설계안에 대한 단건 열해석과 리포트. 사내 해석 업무가 몰려 일시적으로 외부 역량이 필요할 때 적합합니다.
컨셉부터 설계 확정까지 전 구간 참여. 신규 모델을 개발 중이고 방열 구조를 처음부터 잡아야 할 때 적합합니다. 주간 리뷰로 설계팀과 함께 진행합니다.
협력사 선정, 공정 조건 확립, 초도 양산 입회까지. 개발은 끝났고 양산 이관만 남았을 때 적합합니다.
여러 모델을 동시에 진행해 상시 자문이 필요할 때 적합합니다. 우선 대응과 정기 리뷰를 제공합니다.
발열량, 폼팩터, 목표 온도, 일정 공유. NDA 체결.
제약 조건 정리, 산출물과 마일스톤 확정, 견적서 발행.
설계·해석·제작 수행. 주간 또는 마일스톤 단위 리뷰.
리포트, 도면, 사양서, 원본 해석 모델 일체 전달.
양산 이관 또는 파생 모델 대응 협의.
초도 CAD 데이터나 3D 모델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발열량(W) · 폼팩터 · 목표 온도(°C)만 주시면, 접근 방향과 예상 리드타임을 2영업일 이내에 정리해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