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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온도 문제를 끝까지 따라가는 팀

저희는 방열 부품을 만들거나 유통해 이윤을 남기는 회사가 아닙니다. 특정 부품이나 공법에 이해관계가 없기 때문에, 제품의 성능 · 공간 · 원가 조건에 가장 맞는 방열 구조를 있는 그대로 제안할 수 있습니다.

왜 컨설팅과 에이전시를 함께 하는가

열 문제는 설계·해석·제작·양산 어느 한 단계에서만 풀리지 않습니다. 해석 결과가 좋아도 그 형상을 만들 수 있는 공정이 없으면 의미가 없고, 시제품이 잘 나와도 양산 조건에서 재현되지 않으면 다시 원점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판단(컨설팅)과 실행(에이전시)을 함께 제공합니다. 해석으로 방향을 정하고, 그 방향대로 만들 수 있는 협력사를 찾아 실물로 검증하고, 양산 조건까지 이관합니다. 고객사 입장에서는 창구가 하나입니다.

특정 방열 부품사에 소속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히트파이프가 답인 경우와 그라파이트 한 장이면 되는 경우를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스마트폰 thermal design

일하는 방식

숫자로 이야기합니다

'개선될 것 같다'가 아니라 '접촉 열저항 0.15 K/W 감소, 정션 온도(Tj) 3.2°C 하락'으로 보고합니다. 그 숫자가 나온 경계 조건과 가정값도 함께 공개합니다.

제약 조건을 먼저 받습니다

두께(Z-height), 중량, 목표 BOM 원가, 팬 소음, 양산 수량. 이 제약을 모르고 나온 해석 결과는 실무에서 쓸 수 없습니다. 착수 전에 제약부터 정리합니다.

실측으로 모델을 보정합니다

해석과 실측의 차이를 그냥 두지 않습니다. 시제품 실측 데이터로 해석 모델을 보정하고, 상관검증을 거친 모델만 다음 파생 모델에 재사용합니다.

양산성을 설계 단계에서 봅니다

만들 수 없는 형상은 처음부터 제안하지 않습니다. 공차, 조립 순서, 검사 방법까지 고려해 설계안을 제시합니다.

협업 모델

필요한 범위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상황별로 적합한 모델을 함께 적었습니다.

2~4주

스팟 해석

특정 설계안에 대한 단건 열해석과 리포트. 사내 해석 업무가 몰려 일시적으로 외부 역량이 필요할 때 적합합니다.

2~6개월

프로젝트 단위

컨셉부터 설계 확정까지 전 구간 참여. 신규 모델을 개발 중이고 방열 구조를 처음부터 잡아야 할 때 적합합니다. 주간 리뷰로 설계팀과 함께 진행합니다.

3~6개월

양산 이관 지원

협력사 선정, 공정 조건 확립, 초도 양산 입회까지. 개발은 끝났고 양산 이관만 남았을 때 적합합니다.

연 단위

리테이너

여러 모델을 동시에 진행해 상시 자문이 필요할 때 적합합니다. 우선 대응과 정기 리뷰를 제공합니다.

착수부터 종료까지

  1. 1

    문의 및 사전 협의

    발열량, 폼팩터, 목표 온도, 일정 공유. NDA 체결.

  2. 2

    범위 정의 및 견적

    제약 조건 정리, 산출물과 마일스톤 확정, 견적서 발행.

  3. 3

    실행

    설계·해석·제작 수행. 주간 또는 마일스톤 단위 리뷰.

  4. 4

    산출물 인도

    리포트, 도면, 사양서, 원본 해석 모델 일체 전달.

  5. 5

    후속 지원

    양산 이관 또는 파생 모델 대응 협의.

지금 막혀 있는 온도 문제를 알려주세요

초도 CAD 데이터나 3D 모델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발열량(W) · 폼팩터 · 목표 온도(°C)만 주시면, 접근 방향과 예상 리드타임을 2영업일 이내에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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